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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ones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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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ed Apr 21 2021

블로그 생성

많은 곳에 좋은 개발 블로그 사이트가 있습니다. 그러나, 이렇게 개인 블로그 사이트를 만든 이유와 제가 생각하는 장점, 기술 스택을 소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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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은 곳에 좋은 개발 블로그 사이트가 있지만, 개인적인 욕구와 기술 습득 및 구현 시의 문제와 고려사항을 이해하고자 개인 사이트를 개발하였습니다. 이를 통해 나의 부족한 점을 파악하고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.

Stack 선택 기준

  1. 익숙한 것
  2. 이해할 필요가 있는 것 또는 이해하고 싶은 것
  3. 사용해보고 싶었던 것

위 조건에서 개발을 진행하였습니다.

Front-end

  • TypeScript: 타입스크립트는 현재 개발에 필수적인 도구로 여겨집니다.
  • React: 프런트엔드 3대장 중 가장 선호하는 라이브러리입니다.
  • Next.js: React SSR, ISR을 위해 선택되었으며 Vercel과 잘 호환됩니다.
  • useSWR: 가볍고 빠른 데이터 Fetch와 캐시를 위해 사용하였습니다.
  • tailwindcss: CSS-in-JS 방식을 벗어나 가볍고 빠른 애플리케이션 스타일을 위해 사용되었습니다. 어떤 애플리케이션 환경에서도 문제없이 사용하기 위해 선택되었습니다.
  • contentlayer: markdown을 통해 블로그 포스트를 작성하기 위해 선택하였습니다.
  • Vercel: Next.js를 위한 호스팅 서비스로 선택하였습니다.

Back-end

풀 스택으로 개발을 해보고 싶었고 그래서 cms를 구현하기 위해 back-end를 개발했습니다.

  • Next.js API: Next.js에서 제공하는 API Route를 사용했습니다. Serverless function, Edge function을 편하게 적용할 수 있어 선택하였습니다.
  • Planetscale: MySQL 기반의 서비스이기도 하고 초기 설정이 간편하여 선택하였고 또한 무료여서 사용하였습니다.
  • Prisma: ORM으로 문서화도 잘 되어있고 사용하기 간편하고, 데이터베이스 호스팅 서비스와 잘 호환되어 선택하였습니다.

마무리하며

이 글은 작성자가 부족한 부분이나 이해하고 싶은 주제를 중심으로 작성되었습니다. 글 작성 속도는 빠르지 않지만,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.

2020년 3월부터 프런트엔드 공부를 시작하였고, 자바스크립트와 React를 접했을 때 놀라움과 불안감이 혼합된 감정이 들었습니다. 이러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공부 노트를 작성하는 것처럼 글을 작성하였고, 글을 작성할 때마다 불안감이 조금씩 줄어들었습니다. 이로 인해 꾸준한 글 작성을 지속하게 되었습니다.

여전히 개발에 대한 즐거움과 불안감이 혼재되어 있지만, 앞으로 즐겁게 개발하는 날이 많아지길 기대하며 마무리하겠습니다.